기본적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상태에서
캐리력 보다 역캐리력이 높은 기형적인 구조임.

그렇다고 한우물만 파서 장인이 되기엔
각탱커간의 가위바위보 상성이 매우 뚜렷해서
무조건 여러 우물을 파야됨.

솔직히 밴픽이 탱커의 부담감을 조금 덜어주는 거여서 다들 환영이였지
탱커가 안힘든 역할군이냐 하면 그건 또 아니거든

이 원인을 따져보면 탱커가 오버워치에서 가장 RPG 특성을 띄고 있어서 그럼.
딜힐은 체력이 낮고 원거리 공격이 가능해 FPS 느낌이 강한데, 
탱커는 높은 체력을 가져 전반적으로 중근거리 공격을 가질 수밖에 없는 RPG 캐릭이라 그런거임.

탱커가 혼자라 힘들어서 66으로 2탱구조로 회귀한다?
매칭 격차문제 및 밸런스 문제 때문에 절대 되돌아갈 수없지

탱커의 가위바위보 하지 못하게 만든다 무상성으로 간다?
근본적으로 불가능하고 영웅 개성을 죽이는 방법이기 때문에 어려움

그렇다고 마냥 이 사태를 지켜볼 순 없고 탱커 기피 현상은 장기적으로 겜 흥행을 브레이크를 걸 수 있기 때문에
해결해야하는 문제긴함.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단기적인 방법, 장기적인 해결 방법이 필요하고 느끼는데
단기적인 해결방법은 탱커들에게 밴픽 권한을 더 주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장기적인 해결방법은 탱커들의 특전을 오리사화 및 특전 변경 시스템 도입이라고 생각함.

오리사가 현재 가장 이상적인 탱커 특전이라고 느끼는게
상대 픽 조합에 따라 특전으로 대처할 수 있는 구조라고 생각함.
모든 탱커가 이런 오리사급의 특전구조로 리워크 되야 됨.

특전 변경 시스템이 필요한 게 오버워치는 픽변경 시스템이 있어 가위바위보 가불기를 거는데
특전 변경으로 인해서 이 가위바위보를 최대한 대처 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함.

이렇게 해도 탱커 기피현상은 완전히 없애진 못함.
다만 최대한 줄이고 탱커 편의를 개선해서 탱커 기피현상을 최대한 줄여야지
장기적인 겜 흥행이 이루어진다고 보고 있음.

PS. 다인큐로 인한 정치 역시도 탱커 기피 현상 문제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해서
4인큐 폐지해서 솔큐는 솔큐끼리, 다인큐는 다인큐끼리 매칭되도록 구조 만들고
3인큐 이상 부턴 무조건 탱커 포함하게 만들 필요 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