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일기장에나 쓰지 왜 게시판와서 꿍시렁대나 했는데

어제 내가 모종의 이유로 독기 가득품고 씨발씨발거리면서 글썼거든

인벤애들 왤케 착하냐, 랜선공감받고 독기 정화됨

나도 키리코 빙의해서 정화의방울 던지고 다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