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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7 18:28
조회: 516
추천: 1
심심해서 써보는 2016부터 써온 마우스들RAZER 빠돌이임. 스피커 마우스 헤드셋 이어폰 히트박스 마우스패드 전부 RAZER 제품만 씀.
16년도 이전에는 로지텍 제닉스 등등 써보긴 했으나 이후에는 일절 안씀. 필자는 손크기 F10 정도이며 팜과 클로즈그립 어딘가를 사용중임 1. 데스애더 오버워치 에디션(16년도~18년도) 내손기준 살짝 큼. 16년도 오버워치 붐 일때 예뻐서 하나 사봄. 2년 가까이 썼으나 더블클릭 발생하여 한번 교품받은 뒤 불안해서 봉인. 더블클릭 이슈와 좌우측 고무그립 탈락의 이슈가 있으나 성능은 지금써도 문제없는 수준. 이당시에는 마우스 무게 신경안쓰고 써서 걍 만족하고 씀. 이놈 쓰면서 옵1때 그마찍먹해봄. 2. 맘바 와이어리스(18년도~19년도) 느끼기에 사이즈는 오버워치 에디션이랑 비슷했으나 재질이 그래도 좀더 고급져짐. 사실 이 제품이 고급졌다기보다는 데스애더가 가격에 비해 창렬한 싸구려 마감 재질이었음. 무선에 처음 입문한지라 100g 육박하는 무게의 부담도 모르고 좋다고 씀. 얘도 더블클릭 이슈때문에 1년정도 쓰고 교품받고 봉인함. 3. 바실리스크 얼티밋(19년도~현재) 비대칭 형태이며 개인적으로 마우스 그립감 goat. 무게 100g 살짝넘고 맘바랑 별차이없으나 무게중심이 미묘하게 낮은건지 패드에 착 붙는 느낌이 남. 19년도 발매 후 첫 할인때 17만원주고 사서 사이드버튼 문제로 한번 교품받고 현재까지 한번씩 사용함. 이 시기부터 대부분의 모델에 광축스위치? 가 들어가서 더블클릭 문제는 해결했고 전용 충전독 장기간 사용 시 접촉불량의 이슈가 있으나 면봉청소로 해결이 되는 수준임. 이 마우스 쉘에 무게만 어떻게 60~70g 까지만 덜어내도 다시 살 물건임. 4. 바실리스크 v3 프로(24년도~25년도) 마우스 그립감 goat. 전용 충전독 차징퍽 교체시 120g 육박하는 무게는 개 joat. 표면이 좀 까끌까끌 해져서 바얼대비 그립테이프가 필요없다는 장점이 생겼고 맥세이프같이 편리한 충전독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120g 육박하는 무게가 모든 장점을 무시해버림. 가격도 개비쌈. 유일하게 중고딩나라에 내다판 제품. 5. 코브라 프로(25년도~현재) 비대칭 마우스를 선호하여 데스애더 하이퍼스피드를 구매하려고 했으나 스타필드 매장에서 실물 만져보고 이놈으로 집어옴. 차징퍽 교체해도 80g이 안되어 부담안되는 무게이며 한손에 쏙 들어오는게 아주 매력적이었음. 손 작은 분이나 여성분들에게도 어필이 되지만 바이퍼 매니아 분들이나 필자보다 더한 razer 골수팬들에게는 왜나왔냐며 조롱받는 모델임. 개인적으로 느끼는 단점이라면 할인없으면 단품이 20만원에 육박한다는 것과 인게임내 핑 버튼을 휠버튼으로 지정해놓는데 마우스 사이즈가 작다보니 이게 누를때 좀 걸리적 거릴때 있음. 바실리스크에서 느낄 수 없었던 불편함임. 6. 프로 클릭(21년도~23년도) 휴먼스케일 콜라보 제품이라고 해서 샀는데 2년쯤되니 더블클릭 발생해서 보내줌... 인체공학 설계라는데 그런거 잘 모르겠고 버티컬 마우스 쓰는게 나은 듯... - 이 브랜드를 좋아하는 것 아니면 가격이 문제라 선뜻 추천하지는 못함 - 바실리스크 60g 전후의 경량모델 나오면 지금이라도 당장 삼 - 옵벤러 모두 손목과 팔꿈치의 건강을 위해 경량 모델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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