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출시 당시에는 제가 오버워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예 존재 자체를 몰랐었던 송하나 넨도로이드와 디바 점보 넨도로이드.....

이제서야 구매를 했습니다. 당시 가격보다 비싸게 말이죠.



미친듯이 귀엽습니다. 메카에 탑승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이라
구매하게 되었네요 ㅋㅋ



요렇게 탑승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건 전시모습입니다. 아무래도 탑승시켜 전시하는거보단
송하나가 따로 나와있는데 더 좋겠더라구요.




겸사겸사 제 하비룸 사진입니다.
다행히 미래의 와이프 될 사람이 저에게 옵치를 전수해줘서
(아쉽게도 지금 예비와이프는 가뭄에 콩나듯 빠대정도만 같이 해줍니다)
투컴으로 즐기고 있네요.

모두들 즐거운 옵치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