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시비 걸었다가 이기니까 사과한 애도 있었고.. 근데 이기고 싶은데 선시비는 왜 거는건지 모르겠지만ㅋㅋ 어쨌든.. 갑자기 아나한테만 뭐라하던 애들도 있었고.. 근데 내가 봤을때는 다들 같은 티어라 또이또이 했음ㅋㅋ 쟤가 한번 똥싸고 얘가 한 번 똥싸고.. 근데 지들 책임 피하겠다고 한 놈만 정치하려 드는게 꽤나 괘씸해서 아나편 들어주고..  딜러 돌리다가 개못한다고 꼽도 먹고ㅋㅋ 근데 기대도 안 했는데 딴애가 쉴드아닌 쉴드도 쳐줬음.
그리고 개잘하는 친구 있었는데 걔는 말 하나 없이 통나무 들어주더라.. 그런 애도 있구나 하고 감동받았음ㅋㅋ
뭔가 애매하게 잘하는 애들은 꼭 입을 열던데.. 잘하는 애는 묵묵히 하는게.. 멋져보였음. 그리고 나는 개똥을싸서 입을 꾹 다물고 겜함.. 잘하는 애가 캐리해줘서 덕분에 겨우겨우 이김..

그리고 막판은 서로 케어 잘 해주면서 끝나고 잘해줬다고 칭찬해주고 기분좋게 끝냄ㅎㅎ 이제 푹 잘 수 있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