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심란하거나 마음 답답할때 옵치하면서 스트레스 풀었는데
얼마전부터 오버워치도 스트레스가 된 기분이라
일주일 넘게 접속 안하고 있음

다시 옵치에 재미 붙일만한게 뭐가 있을까...

10연패 꼬라박아도 끝까지 했던게 옵치였는데
게임 말고 인생의 스트레스 풀만한게 뭐가 있나..

사실
면접 예비1번으로 최탈하고 멘탈 나갔어!
6개월 대기라던데 될거같지도 않고

또 하면 된다 다른곳 가면 된다 생각하려고 노력하는데
내 멘탈은 잡혀지지 않는구나
이직 힘드네

게임이 인생의 유일한 낙이었는데
옵치가 노잼돼서 이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