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방이 없어져서 동생이랑 같이하려고 몇 년만에 가봤는데
불편한 정도가 아닌데
작년에 생겼다는 곳 간것데
좁아터져서 뭐하기 힘들고
의자도 그놈의 게이밍 체어
주변은 시끄럽지
헤드셋도 별로라서 울리고 생난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