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묵은 오래된 아파트 창고처럼 쓰고 있던 방을 둘째방으로 변경 중
이 짐들을 어디 놓아야 할지 걱정이긴 한데
작년까지만해도 방 필요 없다더니 올해는 좀 컷다고 자기방 갖고 싶나보네용

10년 묵은 누런 합지에 다시 도배할 자신은 없고..
(셀프 도배 해봤다가 개고생 경험 유)
어차피 합지니까 페인트칠 하는 중

페인트칠은 이제 거의 마무리 되는데
앞으로 침대도 사야하고 책상도 사야하고 옷장도 사야하고 돈쓸일이 많구먼.. ㅠ

창문형 에어컨도 해야 할 듯
창문이 바깥이 아닌 베란다라서 바람도 안통하네

창문형 에어컨 추천좀요.
이번 시즌은 꼭 다이아 가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