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로 좌충우돌일줄은 상상도 못했네 조립하다 선빼야되는데 안했어서 해체하고 다시 조립하다 거꾸로 껴서 해체하고 개빡쳐서 도중에 집어던질뻔

하이라이트 : 조립 직후 쿨러에서 CPU와 닿는부분의 스티커를 떼지 않은게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