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냥 팀원이 못하던 말던 

내 할 일 하면 된다는 마인드로 하면 되긴 하는데

누가봐도 팀원중 한명이 말리고 잘 안풀림
그럼 영웅 바꿔서 해보는게 정상이잖아

여기서 매번 고민하는게
1. 걍 무시하고 내 할거 한다
2. 기분 안 상하게 돌려서 말한다(ex 이거 2층 꽉 먹게 겐지좀 해주실분?)

저 2개의 선택지를 항상 고민함 이기고 싶어서...
근데 2번처럼 말해도 대다수가 무시함 ㅋㅋ
답정너긴 한데 결국은 1번이 답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