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옵치 맵에서 자주 이 이상한 기호를 스쳐지나가듯 본 적이 있을 거임
옴닉코드라는 문자로 인게임에서 맵 내 인테리어, 스프레이, 프로필 카드, 감정표현(젠야타), 시네마틱 등 정말 별의 별곳에 깨알같이 숨어있음
구글에 omnicode overwatch라 쳐서 해외 커뮤를 찾아보면 오버워치 초창기에 이걸 해석해보려는 시도들이 있었던 걸 볼 수 있음 
난 이게 옵치 스토리 해석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생각하는데 관련 설정을 공개 안하는 게 참 아쉬움
한국에서도 이거에 대해서 파는 사람들이 생기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