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kr에 있던 사람 말고 해외 갔다가 돌아오는 사람 중에 얘기할 건데 일단 탱들이 꽤 있음. TU 갔던 희성, 젠지 갔었던 매그, 99단의 페피(lft 올라왔던 거 같은데 지금은 찾아도 안 보임. 이미 계약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리퀴피디아에 99단과의 계약이 7/18까지라고는 나와있음). 맨탱 2, 섭탱 1인데, 잘하는 탱 찾기 힘든 지금에서는 콜 보내는 팀들이 많을 거 같음. 그리고 딜러 쪽에서는 스2때 잠시 쉬었던 프로펫, 전역하고 스2 구구단 갔다가 탈퇴한 이지한이 있음. 일단 프로펫은 스1 ftg에서 맨딜로 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어서 복귀가 기대됨. 이지한은 솔직히 내가 오버워치 리그 안 봤고 24년도 owcs로 입문해서 잘 모르겠지만, 공백기를 가졌음에도 퍼시픽에서 준우승한 거 보면은 kr 와서도 좋은 모습 보여주지 않을까 싶음
지금 스2 기준으로 라팔올티 제외하고는 팀 포지션별 밸런스가 아쉬운 곳도 많아서 아마 지금 말한 사람들 많이 데려가려고 하지 않을까 싶음. 특히 제타가 지금 맨탱이랑 맨힐 쪽 포지션이 아쉬워서, 맨힐은 누가 갈지 몰라도 맨탱은 매그나 희성 둘 중 한 명은 데려가려고 하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24년도랑 25년도 스1 대비해서 순위 많이 떨어진 포페나 ONG쪽도 영입 준비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