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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12:03
조회: 1,773
추천: 5
게임이 재미가 없으니 유저수가 감소한다고 생각함옛날에는 딜러 도파민 쩔었지 힐러는 고통 받아도 스킬이나 궁극기 도파민이 있었고 탱커는 뭐 항상 고통이었지 그런데 이 구도가 징징에 의해서 원콤 사라지고 체력 높아지고 막 이런 패치들이 들어가면서 난 점점 도파민은 사라지고 피로감이 올라갔다고 생각함. 라이트 유저 입장에서 힐러를 보통 한다고 그런데 요즘 힐러체급이 높아서 힐러가 너무 좋아졌음. 라이트 유저가 힐러를 하는데 옛날에는 루시우 하다가 궁으로 카운터 치고, 메르시로 다인 부활 하고 이거 뽕 맛에 하다가 아나? 아나 해볼까 해서 아나 하면서 트, 겐한테 고통 받지만 뽕겐 수면총 한 방 도파민으로 했는데 지금은 기존 유저도 힐러를 많이 해 6인 자유포지션 때 억지로 힐러 해준다 이래서 아직도 힐러유저들이 힐러 해준다는 인식이 있잖아 실제로는 지금은 힐러 큐가 가장 오래 걸려;;; 이러면 라이트 유저는 뭘 하냐고ㅋㅋ 도파민이 이 게임에서 너무 사라졌어 다 징징 거려서 막아버리니깐 한 타 길어지고 피로감이 심해짐. 탱커는 옵치2 초기에는 그래도 브루저 역할로 강했는데 점점 패치로 다시 옵치1 고기방패가 되었어 항상 느끼지만 어떤 게임, 어떤 방향성을 지향하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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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이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