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못하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도 못했다는 걸 알고 있었기에 모두에게 사과를 드렸고 어떤 점이 문제였는지 알기 위해 저한테 뭐라 하신 분에게 초대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받자마자 욕설만 하시고 도움은 안주시고 정말 너무하시더군요.

실망입니다.



KALVIOS#3580 <--- 그분 닉네임입니다.

행복한바지#316390 ---- 혹시 모르니 제 닉네임도 공개하겠습니다.

YJ0C3P 많은 피드백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짜 못하긴 했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