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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9 18:02
조회: 775
추천: 2
무선 게이밍 이어폰 써본 후기무선헤드셋은 답답해서 손이 잘 안 가고 이어폰은 화장실 가고 매칭중에 눕고할 때 빼느라 걸리적거리고해서 지난번에 옵벤에서 다른 분 쓰신다는거 구매함. Steelseries 아크티스 게임버즈 가격 22만원. 화장실 갈 때도 안 빼고가도되고 매칭잡히는 소리들리고 무선헤드셋이랑은 다르게 침대에 누워있기도 편하고 주변소리듣기모드 있어서 안 빼도 가족이나 누가 부르면 대화가능. 아무쪽이나 잠깐 누르고있음 마이크 온오프 되고 왼쪽은 누를 때마다 노캔/노캔off/주변소리 전환 왼쪽 세 번 연속누르면 2.4ghz모드랑 블루투스 모드 바로 전환돼서 폰으로 릴스보고 있어도 됨. 무선 게이밍의 장점은 세팅된 이퀄이 뭣같더라도 자기 입맛대로 설정할 수 있다는 점....초기에 기본세팅된 이퀄개똥이라 반드시 손봐야 함. 옵치 포함 웬만한 모든 메이저게임들 전부 스틸시리즈에서 미리 만들어놓은 이퀄셋이 다 존재해서 써봤는데 꽤 괜찮음. 대신 옵치 이퀄은 헤드시에 고주파음강조가 좀 심하다싶어서 그것만 낮춰주니 굿 유닛단독으로 10시간동안 충전없이 이용가능한데 매칭잡는동안 잠깐 넣어놓기만해도 무한으로 가능 착용감도 굉장히 편함 본체 무선충전 지원도 장점 여기까지가 장점이고... 단점 1.버즈나 에어팟같은 음향 전문기기에 비해 주변소리듣기 모드가 좀 먹먹함. 2. 정확한 층 구분은 어려움. 헤드셋이 아닌 이어폰 자체의 한계이기도 하긴한데 일단 오버워치에서는 전---혀 문제되지않았음. 옵치정도 게임의 사플엔 아무문제되지 않으나 배그에선 정확히 몇층인지 어딘지 그런 구분 많이 어려웠음 3. 마이크 on/off 전환의소리가 비슷해서 뭐 들으면서 하다보면 헷갈릴 여지 있다고 봄 4. 같은 게이밍무선이어폰의 대표주자인 소니 인존버즈에 비해 노캔이 크게 후달림. 버즈2프로와 비슷하거나 경미하게 아래인듯 저는 아무래도 귀에 들어가는거라 걍 쌔거 샀는데, 딱히 신경 안 쓰시는 분이면 중고장터에서 10~13정도에 구할 시go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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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솔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