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그냥 허접한 침공+정켄슈타인임. 

허접한 퀄리티에 비해 작업량은 꽤 될거 같은데 난 이 뻘짓거리를 왜 하나 모르겠다..
꼬라지 보니 할로윈 기간에나 잠깐 반짝하고 버려질듯. 

한마디로 옵치는 안전하니 쓰잘데기 없는 걱정은 ㄴ

마블하는거 쭉 지켜본 결과 얘네는 영웅 찍어내고 스킨 뽑아내는거에 거의 몰빵이지 게임모드 개발 같은 빅아이디어는 되게 빈약함. 베끼는것도 제대로 못하고.

마블이나 옵치나 이딴 쓰잘데기 없는 쓰레기 만드는데 에너지 쏟지 말고 본적없던 새로운 경쟁 게임모드 개발하는데나 집중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