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포인트 99대 99로 간 접전에서 진거라 아쉽게 졌네 하고 다시 리플레이보고 피드백해야겠다 싶었는데 나가기전에 아군 딜러가
탱차이로 졌네
라고 말해서 긁혀버림

나도 그전까지는 아 이런부분이 내가 좀 못했구나 하고있었는데 '탱차이' 소리 들으니까 기분 상하는게 내가 진짜 맘이 좁구나 싶고..
그래서 욱하는 맘에 한판 돌렸다가 쳐발리고 역시 감정에 휘둘리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