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디움의 장점


- 최고티어 바로 아래티어(올스타)까지 판수만 박으면 거의 보장된다, 스킨도줌

- 거기서 더 판수만 박으면 4천점넘게찍히며 랭커도된다, 전혀 어렵지않은게 돌격군같은경우 랭커숫자가 미달임; 500명이 안돼서 그냥 4천점찍으면 됨

- 그렇게 잘하는 애들도 없다 : 전설찍은 애들중에도 다이아 수두룩함, 빌드빨, 뇌지컬빨로 게임하는 애들 많음, 애초에 경쟁 티어 높은애들은 스타디움으로 잘 넘어오질 않는듯, 스타디움 하기 시작하면 경쟁 감 버림 ㅇㅇ(단점)

- 영웅숫자가 적어서 배울게 많이 없다 (이건 뉴비들한테 좋음)

- 픽을 못바꾸므로 원챔충도 가능, 픽교체 스트레스가 적다

- 빌드만 잘 짜면 엄청 안 좋은 캐릭은 없다, 메르시 모이라조차 여기서는 1인분씩은 함


단점

- 경쟁전 실력이 떨어짐, 특히 3인칭으로 익숙해지면 거의 복귀불가능

- 너무 마이너모드임, 자경인원풀이랑 비슷한듯

- 점수올리면 만나는 사람들끼리만 만남, 뭐 이건 일반전이랑 비슷...





종합 : 경쟁전은 이제 질렸는데 오버워치는 취미로 하고싶다 <- 이런사람들에게 적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