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사이드랑 T1에서 오퍼 왔고 T1 연봉이 더 높아서 T1으로 가려했는데
웨이보에서 뮤, 몽크 나가고 웨이에서 같이 했던 동수 감독, 대민 코치, 이수민은 웨이보 확정된 상태였던 데다가 웨이보가 본인을 더 원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웨이보로 갔다는 듯

마카 T1 갔으면 비질 빈자리 잘 채웠을 것도 같은데 같이 합 맞췄던 3명이 같이 간다니 기대해볼만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