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1 : 옴닉사태 발발 → 오버워치 소집 → 옴닉사태 종결 → 오버워치 해체

오버워치 1과 오버워치 2 사이
윈스턴의 재소집

오버워치 2
1. PvE에서 라마트라와 널섹터 스토리
세계 여러 도시에서 동시에 터진 사태고 옴닉들의 의식을 강제로 종료 시키고 깡통 상태로 만들고 널섹터가 약하지만 소설, 코믹스에서 묘사 된 내용은 인간과 오버워치팀보다 강했다. 널섹터 사태 이후 라마트라는 탈론에게 납치당한 젠야타와 이야기에서 탈론이 썩었다고 말한다.

2. 탈론 스토리 (벤데타 등장)
벤데타 아빠인 안토니오가 리퍼한테 죽고 탈론측이 꼬리자르기를 했다. 탈론은 벤데타의 유산, 계좌압류, 주위 사람 까지 죄다 뺏어가서 강제 흙수저로 만들었다. 그래서 복수심에 타오른 벤데타는 콜로세오 검투사 생활 시작한다. 결국 챔피언 자리 까지 오르고 자기 따르는 세력도 많아져서 탈론에게 전면전 선포한다. 막시밀리앙 만나고 둘이 얘기 나누는거 보면 벤데타가 둠피 제거하고 탈론 수장 자리 차지하려는 낌새가 보인다. 여기에 프레야가 오버워치 시절 동료 였던 엠레를 추적하는데 탈론요원 이였고 지금도 정신상태가 오락가락 하는걸 발견한다. 그리고 엠레의 가슴팍에 눈동자 모양이 있는걸로 묘사되고 스토리는 끝난다.

3. 탈론 내부의 갈등 (둠피스트의 죽음)
벤데타는 둠피스트에게 복수하기 위해 막시밀리앙에게 접근해서 탈론의 주요 인물들의 단점과 그 단점을 이용할 방법을 획득하고 둠피스트에게 맞서기 위해 아군을 모아준다고 협상 테이블을 연다. 막시밀리앙은 그 대가로 벤데타가 구성할 탈론 협의회의 주요 요직을 원했다.

그리고 오늘 새벽에 공개된 영상에 있는 칩에 있는 영웅들을 살펴보면 둠피스트, 솜브라, 리퍼, 모이라, 시그마, 위도우, 우마가가 있고 미지의 인물이 하나가 있습니다. 이 칩은 벤데타의 살상부입니다. 이 미지의 인물이 새로운 영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