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옵챔스 2 스테이지 전까지만 해도 같은 팀이었던
프로퍼&메리트&스토커
가 26년 스테이지1을 맞이해서
팔콘의 메리트 vs 제타의 프로퍼 vs 라쿤의 스토커
로 이렇게 변형된게 구도가 굉장히 재밌어졌다고 생각함
팔콘 출신 딜러들이 라팔제 삼파전 코어로 들어간게 이번 시즌 관전 포인트인 거 같음. 어느 팀을 응원하건 간에 이 구도로 옵챔스를 보면 재밌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