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초창기때부터 느낀건데 뒷걸음질치면 무조건 어디 벽에 부딪치도록 맵을

설계한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입구도 모서리 없이 탁 트인곳에 있는곳이 한군데도 없고 전부 모서리부분이 있음.

그리고 길 중간중간에도 기둥이 있어서 뒷걸음질 치다보면 항상 벽에 막히거나 구석으로 몰려서

뒤돌아볼 수 밖에 없게 만들었음.

자리야, 솔저같은 뚜벅이챔 위주로 하는 나는 항상 이게 불만이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