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그럴 수 있어"

되게 격려해주고 기죽지 말라고 좋게 얘기해주는 것 같긴 한데
아군이 대놓고 트롤링하거나 던질 때도 계속 이딴 캐릭터 대사를
아군이 계속 날리면 이것도 훌륭한 트롤링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물론 웃기기도 하겠지. 듣다가 팀원이 진짜 열받으면 사운드 차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