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리그 후원 현황입니다.
비트 후원이 생각보다 빠르게 이루어져서
2스테이지 시작 3일만에 총 비트 후원은 첫날의 거의 2배 수준까지 올랐습니다.

총 비트는 18,284,820으로 약 3억원 정도의 수익이며, 최고 많은 후원을 받은 달라스는 약 5700만원의 후원을 받았습니다.
(실제 수익은 트위치와의 분배, 세금 등으로 이 금액보다는 적습니다.)

이대로라면 2주 이내로 트레이서 스킨의 언락이 가능해질 수 있는 추세입니다.
비트는 페이팔, 아마존 등의 결제수단 이외에도 모바일 앱에서는 앱스토어에 등록한 카드 등으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앞서 트위치는 오버워치리그의 중계권료로 2년간 약 900억원을 지불하는 게약을 맺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