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에 윈터프리미어(54시간)와 APEX 시즌2(7시간)를 비교분석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표 읽는법 :  픽률차이가 5% 이상이면 굵은 글씨
승률이 60% 이상이거나 40%이하여도 굵은 글씨







유의점 : 위도우메이커, 토르비온, 한조, 정크렛, 메르시, 바스티온의 승률은 
플레이타임이 1시간 미만이라는 것을 감안해야합니다. 


의미있는 차이는 APEX가 전반적으로 탱커를 덜 기용했다는 점입니다. 
APEX에서 4탱메타는 사장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APEX에서 입지를 내준 탱커는 자리야(-31.34%)입니다. 

딜러군에서는 솔져의 픽률이 가장 큰 차이(+32.80%)를 보였습니다. 
4탱이 채택되지 않은 APEX에서 가장 선호된 딜러죠. 

APEX에 참가한 한국팀들은 서구팀보다 훨씬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며, 
이것은 IEM대회에서 보인 경향과도 일치합니다. 

게시자는 APEX의 참가팀 수준이 더 높기 때문에 
높은 숙련도를 요구하는 DPS 챔프를 쓰는 것이라 분석합니다. 





1차 출처 : https://twitter.com/WinstonsLab/status/822945040183988224

2차 출처 : https://www.reddit.com/r/Competitiveoverwatch/comments/5pe0mv/comparing_pick_rates_winter_premiere_vs_ap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