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11-07 15:27
조회: 7,122
추천: 8
개발 초기 영상에 담긴 흥미로운 내용들아래의 게시글에서 7분 추가된 영상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PC Gamer'의 기사를 참고하였습니다. ![]() ![]() ![]() ![]() ![]() 그 시절 리퍼의 궁극기 ![]() ![]() 한조 '용의 일격' 초기 이펙트 ![]() ![]() 수비라는 역할군에 충실했던 전성기의 토르비욘 아래는 토르비욘의 집게 덫(Claw Trap)에 붙잡힌 라인하르트의 모습이다. ![]() 한편, 그 당시 포탑은 토르비욘이 옆에서 망치질을 해야만 작동하는 원리였다. 바스티온의 옛 궁극기는 통통 튀는 투사체를 무차별로 폭격하는 것이었다. ![]() ![]() ![]() ![]() ![]() 라인하르트는 자신의 스승이 그랬던 것처럼 망치를 던질 수 있었다. ![]() ![]() ![]() ![]() • 출처 - http://www.pcgamer.com/watch-tracer-shoot-lasers-from-her-eyes-in-footage-of-old-overwatch-play-tests/ - http://www.ign.com/articles/2017/11/07/blizzcon-2017-33-overwatch-concept-art-and-early-gameplay-images - https://www.youtube.com/watch?v=sU37ltp-1VE
EXP
1,985
(92%)
/ 2,001
|



















binn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