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보 글 요약:

1. MY 라는 회사 자체가 지난 1년동안 적자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더욱더 큰 무대 진출 (오버워치 리그) 의 실패가 결국 MY 오버워치 팀의 장기적인 안정을 보장할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함. 

2. 팀은 해체는 안함 -- 너무나 오랫동안 유지해온 정과 서로에게 의존해온 연결고리가 있어 팀 해체는 보류하기로 함 

3. MY 팀은 비슷한 장르의 떠오르는 게임에 도전하기로 했으며 (배틀그라운드일 확률이 높음), 넥서스컵이 마지막 대회일 예정. 장기적으로 오버워치 리그가 아닌 오버워치 이스포츠 시장의 장기적 경제적 안정성이 확실해지면 다시 돌아올 가능성을 두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