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는 멀쩡한데 다만 나갔다가 들어와야하는 상황

근데 변호사가 서류를 제때 안보냄

그리고 한국에서 떠나서 입국할때

서류미비로 한번 거절된적있는데

이게 기록이 남아서 세관에서 맨날걸리나봄

그리고 이름에 스웨덴철자를 쓸 수 없다 보니

그걸 또 확인해야함 대충 뭐 이런 내용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