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mon#11453

처음에는 약간 던지듯이 게임을 하다가
팀원의 승리가 거의 확정지어질 때 쯤
채팅으로
"다 이겼다고 생각할 때가..."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상대에게 조합을 알려주고 본격적으로 게임을 던짐.

제가 봤을 때는 탱커로 플레이했으며
볼스카야 거점으로 들어갈 때
방패를 정면으로 펼치는 것이 아닌 옆으로 펼치며 아군 보호가 안되게 하고, 계속 일부로 맞아주고, 자살을 하는 등
팀에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 플레이를 계속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