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제가 이글을 쓰게 된 목적은 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핵이라고 단정지어서 귓말로 신고했다고만 하고 바로 차단되어서 그 분(4스타(410), 꿀잠, 현:3800/최고:3822)이 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씁니다.
빠대에서 벌어진 일이구요. 아마 점령전 일거에요.
제가 백수라 보통 집에서 하긴 하는데 부모님이 계실 땐 눈치보여서 가끔 pc방에 가서 합니다.
글쎄요..... 원래 모스트픽이 트레이서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pc방 마우스랑 패드의 부드러움인지 이상하게 집에서 하는 것보다 오늘따라 잘되더군요.
팟쥐도 제가 나왔고 처치기여도 50%이상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뭐 100번 하면 1번정도 나올까 말까 하는 플레이가 나왔던 거죠.
그런데 갑자기 상대팀 트레이서였던 꿀잠이라는 분께서 친구요청이 오더니 내 실력에 반했나? 싶어서 일단 받고 저희팟끼리 놀고있었습니다.
그렇게 pc방에서 끝내고 집에서 또 하고 있는데 갑자기 귓말로 핵 유저로 신고했다고 말하고 바로 친구차단했는지 제가 친추보내고 초대하려고 해도 도저히 얘기를 할 수가 없더군요.
꿀잠님이나 꿀잠님 지인 분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대졸백수#31180) 친구추가해서 얘기 좀 나눠봤으면 합니다.
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핵소리 듣고 신고까지 당하니 마냥 기분은 좋지 않아 그분과 얘기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혹시나 싶어 영상자료 하이트라이트 연출에 있는지 확인한 결과 찾았습니다. 꿀잠뉨 계시네요.
자 영상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저도 핵유저한테 당해본 사람으로서 굉장히 싫어합니다.
그래서 지금 경쟁전도 웬만하면 잘 안돌릴려고 하구요.
뭐 얘기로는 핵을 껏다가 켰다가 일부러 의심 안 받게하려고 교묘하게 쓰는 사람도 있다고 하는데, 전 경기도 일산 탄중로에 사는 하늘다리 pc방에서 플레이했구요. 제가 했던 자리도 기억이 납니다.

어떻게 마무리 하지....

아 그리고 꿀잠님이 뭐 이 영상 말고도 제가 한 플레이에 의심가는 영상이 있다면 올려주세요.

게임 할 때마다 닉네임에 레벨에 어그로 끌리다가 게임 못하거나 지면 항상 욕만 먹어서 요즘 빠대만 돌리는데 갑자기 핵 의심된다는 얘기듣고 신고까지 당하니까 참 기분이 아이러니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