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레벨 금장 별하나에 시즌3이후부터 쭉 4000점 이상 유지하고 있는 힐러유저입니다.

 

빠대 들어가서 게임 지거나 죽기만 하면 시비 거시는 분들이 매 판마다 엄청 많네요

 

이 글 읽는 분들 중에서 몇몇 분들도 분명 빠대에서 레벨이나 점수로 시비 거시는분 계시겠죠

죽으면 상대편에서 '그마 컷' '그마 별거없네' 패배하면 우리편에서 '그마 대리인듯' '그마가 그마 값을 못하네' '나도 그마 가겠다' 등등

 

매 판마다 같은 편이나 상대편이나 공격을 받지 않을때가 없네요

 

탱커를 연습하러 들어가도 공격, 딜러 연습할겸 손 풀려고 들어가도 공격 그냥 금장이라는 레벨과 점수가 죄인것 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마는 죽지도 않고 혼자 6명 다 썰고 다닙니까 ? 역으로 생각을 하면 그마 끼고도 못이기는게 한심하네요

 

그마면 항상 킬딜 임무처치 임무기여까지 4금을 가지고 있어야하고 죽으면 안되며 게임이 지면 그건 그마가 못해서 진게 되버리네요

점수로 공격을 안하면 레벨로 겜창이니 인생 패배자 등등 욕들 엄청 하시네요

 

경쟁 들어가면 말도 안되는걸로 억지부리며 힐러 정치에 스트레스 받아서 빠대나 스크림을 하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요즘은 경쟁이나 빠대나 다를께 없어보이더군요

 

서서히 오버워치 정도 떨어지고 이러니까 오버워치가 망해 가는구나 싶을 정도로 매 판마다 공격의 주 대상에 올라가 있습니다.

 

이 글 읽으시는 분들중 레벨이나 점수로 시비를 거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런 공격은 자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