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스킬로 파라 쉬프트의 1/3쯤의 추진기

메르시 유저라면 공감할 것이다
고지대에 있는 치명상의 아군에게 수호천사를 못 하는 그 아련함을.. 아나님 빼꼼해주세요!! 얼굴!!! 하다가 죽는 그 안타까움
높게 날아 회피하는 것은 바라지도 않으니 고지대의 아군에게 조금 더 신속히 가기라도 하고싶다

2, 시야에 아군이 사라지더라도 수호천사 좌표는 0.5초간 유지

메르시 유저라면 공감할 것이다
릴라가 날 지지고 있는데 엄폐물에서 보일락 말락 밀당하는 아군이 찰나의 순간 시야에 보였는데 쉬프트를 놓치는 안타까움을..
내 반응속도가 거지라서 그렇다 인정한다

이 두개만 해도 메르시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 좀 덜어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