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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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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작 및 트롤러에 대한 합리적 제재 방안고의 패작러, 고의 트롤러들을 효과적으로 제재하려면
경쟁전도 트롤촌 매칭을 만드는게 가장 적합함.
블리자드가 유저들의 빅데이터 만들어야됨.
가장 최신 경기로 따져서 다섯 경기를 기준으로 하여,
전체 평균치보다 20% 이상 빠르게 점수가 하락하는 유저들을 자동으로 판별-구분토록 시스템을 구축함.
그리고 이렇게 구분된 유저들의 트롤 신고 현황을 역시 자동으로 확인하여,
3회 이상 트롤 신고가 접수된 유저들은 신고된 횟수만큼, 그러한 유저들끼리만 매칭이 되도록 만드는 것임.
단, 트롤촌에 편입된 후 들어온 신고현황은 반영하지 않도록 하는게 핵심.
트롤촌에서 한번 다녀온 유저의 경우, 시스템적으로 한 경기 종료 때마다 자동으로 모니터링하여,
트롤 신고가 들어와있을 때마다 다시 그 횟수만큼 바로 트롤촌 매칭에 편입시켜주게 함.
이 즉시 편입 과정은 경쟁전 한 시즌이 종료되어야만 초기화됨.
이러한 시스템의 장점은 4가지가 있음.
장점 1 : 평균치보다 빠르게 하락했지만 자의적으로 트롤짓을 안했을 경우 신고 횟수가 없거나 매우 적을 것이다 즉, 고의트롤러가 아니라면 트롤촌 매칭에 배당되지 않거나, 되더라도 보통 3회만에 탈출할 것이다.
장점 2 : 트롤촌에 편입되더라도 신고횟수만큼만 버티면 되므로, 고의트롤러가 아닐 경우 희망을 가질 수 있다. 더불어 유저들의 트롤러에 대한 신고가 활성화될 것이다.
장점 3 : 트롤짓하다가 트롤촌 들어간 후 경기 숫자 소화해 벗어나더라도, 다시 트롤놀이 하는 놈들은 한판 끝내고 신고 횟수만큼 다시 트롤촌 매칭이 되므로 곧바로 제재가 가능함.
장점 4 : 모두 시스템적으로 간단히 구축가능한 수준이라 간편함.
트롤러만 없으면 이제 대-클린-워치-시대가 열릴 것이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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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