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패작러, 고의 트롤러들을 효과적으로 제재하려면

 

경쟁전도 트롤촌 매칭을 만드는게 가장 적합함.

 

블리자드가 유저들의 빅데이터 만들어야됨.

 

 

가장 최신 경기로 따져서 다섯 경기를 기준으로 하여,

 

전체 평균치보다 20% 이상 빠르게 점수가 하락하는 유저들을 자동으로 판별-구분토록 시스템을 구축함.

 

 

그리고 이렇게 구분된 유저들의 트롤 신고 현황을 역시 자동으로 확인하여,

 

3회 이상 트롤 신고가 접수된 유저들은 신고된 횟수만큼, 그러한 유저들끼리만 매칭이 되도록 만드는 것임.

 

단, 트롤촌에 편입된 후 들어온 신고현황은 반영하지 않도록 하는게 핵심.

 

 

트롤촌에서 한번 다녀온 유저의 경우, 시스템적으로 한 경기 종료 때마다 자동으로 모니터링하여,

 

트롤 신고가 들어와있을 때마다 다시 그 횟수만큼 바로 트롤촌 매칭에 편입시켜주게 함.

 

이 즉시 편입 과정은 경쟁전 한 시즌이 종료되어야만 초기화됨.

 

 

 

이러한 시스템의 장점은 4가지가 있음.

 

 

장점 1 : 평균치보다 빠르게 하락했지만 자의적으로 트롤짓을 안했을 경우 신고 횟수가 없거나 매우 적을 것이다

            즉, 고의트롤러가 아니라면 트롤촌 매칭에 배당되지 않거나, 되더라도 보통 3회만에 탈출할 것이다.

 

장점 2 : 트롤촌에 편입되더라도 신고횟수만큼만 버티면 되므로, 고의트롤러가 아닐 경우 희망을 가질 수 있다.

            더불어 유저들의 트롤러에 대한 신고가 활성화될 것이다.

 

장점 3 : 트롤짓하다가 트롤촌 들어간 후 경기 숫자 소화해 벗어나더라도, 다시 트롤놀이 하는 놈들은

            한판 끝내고 신고 횟수만큼 다시 트롤촌 매칭이 되므로 곧바로 제재가 가능함.

 

장점 4 : 모두 시스템적으로 간단히 구축가능한 수준이라 간편함.

 

 

 

트롤러만 없으면 이제 대-클린-워치-시대가 열릴 것이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