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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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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는 버프가 필요없다고 생각함메르시가 너프가 된 시점에서 고인이 되었습니다.
부활을 너프먹은 후 고인이 됬는데, 고인이 된 이유는 부활이 아니라 생존력 부재가 대부분 사람들이 꼽는 문제점입니다. 메르시 : 수호천사 루시우 : 이속 + 방벽 젠야타 : 초월 + 부조화 맞딜 시메 : 포탑 등지고 맞딜 아나 : 수면 이 정도가 지원형들의 생존 수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시메는 힐러가 아니니 논외로 치고, 현재 메타에서 많이 나오는건 루시우+젠야타가 나오고 공격일 때 아나가 가끔씩 보입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 루시우 젠야타 조합이 나오는건 연타스킬(리퍼, 호구, 겐지)은 초월로, 단일스킬(디바, 석양)은 방벽으로 상쇠하며 교란영웅에게 생존성이 보장되는 스킬이 있다는 점입니다. 아나는 수면총 한방 맞추면 겐지궁 ㅂㅂ; 메르시는 수호천사라는 우리편에게 붙을 수 있는 스킬이 있습니다. 이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제약조건이 따르죠. 1. 수호천사 각으로 잡은 팀원이 멀리 있어야된다. 2. 수호천사 각으로 잡은 팀원이 안전한 장소에 있어야한다. 3. 수호천사 각으로 잡은 팀원이 어그로가 끌려있지 않은 상태여야한다. 제약조건을 보면 다 수호천사 각으로 잡은 팀원이 주어가 됩니다. 다시 말하면 메르시의 생존 수단은 팀원의 포지션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간단하게 예를 들자면 파라가 있겠네요. 공중에 있으므로 안전한 장소에 멀리 있고 솔 맥이 궁키지 않는 이상 제일 적은 어그로를 갖고있죠. 파르시로 유명한 파라로 예를 들었지만 거의 대부분의 상황은 메르시의 수호천사는 가로로 쓰는것보다는 세로나 대각선으로 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1층에 있다가 2층으로가거나 2층에 있다가 어그로 끌리면 활공하면서 우리팀에게 수호천사로붙는건데 요즘은 이런 상황을 만들기가 많이 힘들죠. 개방된 2층을 점령하는 캐릭이 메타에서 밀리고 있는게 그 이유인데 1. 파라 : 솔저도 너프먹고 맥스나도 너프먹었는데 안나옴 2. 솔저 : 너프먹고 '솔저말고 맥크리' 3. 맥크리 : 2층에서 빵야빵야해도 쌘데 천성이 골목대장 4. 정크랫 : 마찬가지로 골목대장 5. 수비 영웅 : 보기 힘듬 2층 먹을만한 캐릭 중에 지금까지 살아있는건 맥크리가 유일하고 경험상 60점대 맥크리는 골목대장이 80%네요. 부활 각 때의 생존은 숨어있는거니 포지션의 이해와 적이 싸우기 좋은 장소만 알면 됩니다. 점령전에서는 안쓸거니 화물 때 적이 덮치겠다 싶으면 미리 숨어있으면 적어도 3인궁각은 나옵니다. 자리야궁이나 라인궁을 힐러도 없는 2인한테 박는건 드물거든요. 결론 모든 것이 수동적인 메르시는 스킬개편보다는 중장거리 딜러들이 버프되면 자연스레 다시 쓴다고 봅니다. 너프 전과 비교해서 부활은 탱커 1인궁 쓸거 한번 참는 느낌으로 하면 별 차이 못느끼고, 2층 수호천사 각있으면 생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요. 너프됬다고 해도 왠만한 영웅들보다 궁은 더 빨리차서 개발리는 것 빼곤 궁타임 때마다 봘 없던 적은 거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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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