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넘어서 부고장이 왔다
친한동생의 아버지가 갑작스런 뇌출혈로 돌아가셨다고 한다
얼른 옷을 갈아입고 전주로 향했다
운전하는데 논산쯤인가 비가 억수로 왔다
앞이안보일정도..
긴장하면서 운전했나 도착하고서 차에서내리니 허리가 뻐근했다
유가족 위로를 하고 집에오니 새벽2시였다
현재 출근중
상당히 피곤하지만 다녀오길 잘한것같다
아버님 좋은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