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도는 식재료도 풍부해 그래, 혹시 요리하고 싶으면
정육점에서는 '비도새 고기'를 팔아,
'홍향초'를 살 수 있는 가게도 있어.

찻집에서는 '깨끗한 마실 물'을 팔지 뭐, 그건 어느 마을에서나 똑같지만.
그걸로 파비안느의 고향 요리를 만들 수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한 번 만들어 보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