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을 알게 된 후에 프라모델로 꼭 가지고 싶었던 로망 기체 GP03 덴드로비움의 출격신입니다. 개인적으로 0083의 경우 건담 입문작으로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다만 덴드로비움과 노이에 질의 경우 기체 크기가 너무 크고, 구조가 복잡하여 당시 애니메이션 기술력으로는 온전히 재현하기 어려워 다소 움직임이 딱딱하게 그려질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거대한 외견 디자인만큼이나 아직까지도 사랑받는 기체가 아닐까 싶네요. 거함거포 좋아하면 취향에 맞을듯.


https://youtu.be/CE8oBZ0JHQ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