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3-01 22:16
조회: 2,434
추천: 1
미소녀의 갑작스런 칼찌공포물을 방불케했던 스즈미야 하루히 극장판 소실의 장면입니다. 쿈의 트라우마로 남아있는 아사쿠라 쿄코의 칼찌신입니다.
몇 번을 반복해서 봐도 항상 재미있다고 느껴지는 극장판으로 하루히 전체 소설을 놓고 봐도 가장 완성도가 높은편이 아닐까 싶네요. 특히 쿄애니가 한창 잘나가던 시절에 만든 작품이라 캐릭터의 표정 연기 작화나 화면의 부드러움이 장난 아닙니다. |
Narr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