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작 란마 1/2 TVA 시리즈. 레트로풍 그림체의 대표 주자중 하나인 루미코 여사님의 베스트 셀러. 이상하게 이누야사도 어릴때 본건 똑같은데, 란마는 제대로 다 본 기억이 없어서인지 뭔가 이누야사보다 추억이 더 남아 있는것 같네요.

규제랑 심의 때문에 제대로 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원한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