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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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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만은 부정할 수 없던 아랴양작년 여름에 방영했던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입니다. 원작 자체가 말이 많기 때문에 내용에 있어서는 혹평을 듣는 작품이지만 작화만큼은 초절 퀄리티를 자랑했습니다.
내용은 정말 흔한 러브코미디 하렘물이니, 스토리성을 기대하고 보면 안됩니다. https://youtu.be/WMdXTiLrT2g |
Narr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