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A는 심의가 꽤 느슨했기 때문에 수위가 높은 장면들이 자주 묘사되고 했는데, 그 정점에 있던 작품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각본은 조금 아쉬울 수 있지만, 메조 포르테 정도면 우메츠 야스오미 감독작 중에서 정말 훌륭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