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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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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크 앙 시엘 비운의 곡바람의 검심 4번째 엔딩곡이지만 밴드의 드러머의 불상사로 인해 활동중지되면서 얼마 쓰지 못하고 묻힌 비운의 곡 the Fourth Avenue Café입니다.
일본에서는 딱 4화 정도만 쓰이고 다시 T.M 에볼루션 노래로 돌아와야 했고, 한국판에서는 아예 잘린채 나오지도 못해 라르크가 바람의 검심 OST에 참여했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https://youtu.be/iADbHOa6pRM ![]() |

Narr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