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로스 더 퍼스트 레이스가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
오늘(1일) 새벽 6시, 마지막 열 번째 전광판에 이름을 올린 주인공은 바로 ‘로네다(로스트아크 네버 다이)’. 포셔, 봉킹, 노돌리 등이 속한 이 공격대가 최종 퍼스트 클리어 자리를 차지하면서, 무려 284시간, 11일에 걸친 레이스가 완전히 끝났습니다.


🔹 퍼스트 클리어 주인공들

  • 1위: 로아헌터스 (청룡진, 문설 등)

  • 2위: 로아사랑단

  • 3위: 로병단

  • 이후 ‘더 잘해야돼’, ‘쥐구멍단’ 등 상위권 공격대들이 연이어 전당에 입성

  • 마지막 10번째 자리: 로네다 (히든 아만 패턴까지 보여주며 마무리!)


🔹 기록과 의미

  • 총 소요 시간: 284시간

  • 카멘 더 퍼스트보다 짧지만, 역대 최상위 난도에 걸맞는 긴 레이스

  • 후반부는 불과 몇 시간 간격으로 클리어 소식이 이어지며 긴장감 최고조


🔹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

  • 9월 3일 점검 이후: 종막 노말/하드 난이도 개방 → 이제 일반 모험가들의 도전 시작

  • 스피드런 경쟁: 퍼스트 클리어가 끝났으니 기록 싸움이 본격화

  • 디렉터 코멘트: 전재학 디렉터가 예고했던 방송에서 어떤 소감을 전할지도 관심거리


11일 동안 이어진 치열한 레이스는 끝났지만, 이제는 우리 모두의 차례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공략대가 가장 인상 깊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