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동안 있었던 치지직 소식들을 돌아보는 [주간 치지직] 코너입니다.

※ 굳이 안 좋은 일을 복기할 필요는 없으니 사건사고는 다루지 않습니다.

기간: 9월 15일(월)~9월 21일(일)




리제가 월드 오브 탱크와 OST 콜라보를 진행했습니다.
Ready to Fire! 라는 제목과 걸맞게 전쟁 분위기가 나는 시원한 곡이었는데요.
이후 다른 2기생들과 함께 광고 합방도 이어졌습니다.




승우아빠가 4차원 요리사 컨텐츠를 개편했습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요리사 1명이 추가되었고 지는 사람은 튕겨져 나가는 일종의 낙오전으로 진행됐는데요.
심사위원인 이원일 셰프가 합류하여 야무지게 먹방을 보여줬습니다.




인챈트가 매드라이프, 캡틴잭, 순당무를 영입했습니다.
플레임, 울프, 뱅 등등까지 전프로를 다수 보유하면서 인챈트 롤 라인업이 상당히 강해졌네요.




아카시아가 데뷔 일주일 만에 단체곡인 'Ocean Blue'를 발매했습니다.
이제 다 끝나가는 늦여름을 주제로 한 무난하게 시원한 감성의 곡입니다.




남봉이 실험적인 마크 서버 '봉부락 서버'를 열었습니다.
봉부락 서버는 하드코어 모드인 '테라퍼마'를 기반으로 하는 서버인데,
10년 넘게 마크를 한 사람도 이 서버에서는 초보가 되어버리고 맙니다.

바닐라에서 딸깍 했던 것도 여기서는 정말 엄청나게 어려우니..
글을 읽어도 헷갈릴 정도의 수준이라 포기해버린 방송인도 몇 있었습니다. 이해합니다..




스텔라이브 1기의 새로윤 유닛 '에버리스'의 편입생, 후야가 데뷔했습니다.
데뷔 방송도 데뷔 방송이지만 팔로워가 정말 무서운 속도로 쌓여가고 있는데요.

연말 콘서트에는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진작에 오피셜이 났기 때문에
콘서트 준비를 위해 1주일 휴방이 결정된 스텔라이브의 등대가 될 예정입니다.




초승달이 버튜버 '김개명'을 공개했습니다.
딱 봐도 정말 높은 퀄리티에 준비된 신의상까지 보여줬는데요.
인챈트 버튜버도 이정도 퀄리티로 나오지 않을까~ 예상되게 해주는 공개였습니다.

여담이지만 인챈트 버튜버는 이제 합숙에 들어가 선별 과정을 거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