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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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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갓집 다녀왔는데 기분이 복잡하네회사 후밴데
작년말에 우리아버지랑 거의 동시에 같은 암 판정받고 같은병원에서 두분다 수술받으셨는데 우리아버지는 잘 넘어갔고 후배 아버님은 전이되셔서 돌아가심 올초까지 같이 서로 아버지 걱정하면서 얘기도 많이 했는데 착잡하네..69년생이면 진짜 젊으신건데.. 아부지한테 전화나 한번 드려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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