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후밴데

작년말에 우리아버지랑 거의 동시에 같은 암 판정받고

같은병원에서 두분다 수술받으셨는데

우리아버지는 잘 넘어갔고 후배 아버님은 전이되셔서

돌아가심

올초까지 같이 서로 아버지 걱정하면서 얘기도 많이 했는데

착잡하네..69년생이면 진짜 젊으신건데..

아부지한테 전화나 한번 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