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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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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난 이야기 하나 해줄게회사에서 있었던 실화야
입사한지 얼마 안된 시절 잼나게 놀던 동생들이 있었어 우린 팀은 각각 달랐는데 그 중 한 동생의 팀장이 내 또래였는데 그 팀장은 당시 결혼해서 육아로 힘든 시절을 견뎌내고 있었지 시간이 좀 지나 이 동생놈도 결혼할 여자가 생겼고 팀장과 정말 결혼해야 할지 상담까지 했었어 팀장은 꼭 하라고 조언하고 결혼의 좋은 점을 많이 설명해줬다고 해 그렇게 그 동생은 결혼을 하게 되었고 달콤한 신혼이 지나자 조금씩 이상함을 느끼게 되는데... 잘 참고 지냈어... 그러다 아이가 생기고 잠을 제대로 못자 꼴이 말이 아니었던 동생은 급기야 팀장에게 가서 그 때 왜 꼭 결혼하라고 했냐며 원망하며 따졌드랬지.. 팀장이 웃으며 하는말... 너도 좆되보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당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