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구에 서식하는 미스틱이 글 하나 남겨봅니다

전부 가본 곳이고 다른 장소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저도 가보게...




코스1 : 기흥구청 - 관곡근린공원 정자 - 한마음교회 - 해오름 (포켓스톱 4개 그림엔 5개인데 4개임)


너무 추울 땐 해오름 위치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5분에 한번씩 파밍가능합니다. 구청에 있는 포켓스톱은 공무원분들이 그러는건지 루어가 자주 터지네요




코스2 : 기흥도서관 - 만골근린공원 언덕길 (포켓스톱 6개 그림엔 더 많은데 실제로 가보면 6개정도만 가게됨)


너무 추울땐 도서관 들어가서 책보면서 5분에 한번씩 파밍가능합니다. 

체육관이 2개 있는데 학생들이 1000정도 되는 포켓몬으로 싸웁니다. 루어도 가끔 터트려줍니다.




코스3 : 동백호수공원 코스 (포켓 스톱 6~7개)

열심히 걸어야하는 코스. 지도에 보이는 것보다 호수가 더 큽니다. 영화보러 갈 때 한번 가보는 것은 괜찮은듯. 동네 꼬마들이 많은 편입니다.







근데 이런데서 빙빙돌면서 파밍하기엔 시간도 아깝고 몸도 축나죠...

차라리 아래의 다른 지역으로 지하철 타고 떠나는게 낫다고 봅니다...



추천코스 : 지하철타고 수원시청역 가기




기흥역에서 6정거장만 가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나혜석거리같은데는 먹을것도 많고, 카페에 들어가 쉬면서 파밍도 가능해서 추천드립니다



추천코스2 : 지하철 or 버스타고 죽전역 가기



수지구청쪽과 죽전역 근처에 포켓스톱이 다수 존재합니다. 죽전역 쪽보다는 수지구청쪽이 다니기가 나았습니다.



참고용 코스 : 민속촌



민속촌에 아직 가보지 못해서 내부의 포켓스톱은 확실하진 않지만, 친구들과 가실 계획이 있으신분들은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용인시민은 2월말까지 할인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