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4조3교대근무직장인이라 시간대는 새벽 오전 오후 다양했습니다 참고해주십쇼

회사에서 11km 정도 걸리는데 처음부터 포켓몬고를 키고갔습니다(혹시나해서)

 

자동차 네비상으로 3.5km부터 에그알 km가 올라가는걸 확인함

간절곶매점은 새벽3시까지

우체통주변에서 포켓볼없다고 카페베네나 돌고래 또는 더 멀리 드라마셋트장까지 가시는분들 비추입니다

우체통주변에서 포켓스탑 리셋을 기다렸다가 포켓몬잡는게 훨씬 시간적 이득(굳이 알을 안깰려면 무조건 우체통 포켓스탑3젠)

 

간절곶 스타벅스 앞 피카츄, 라이츄(라이츄는 그림자만봄) 젠

 

우체통 포켓스탑3젠 쪽 거북왕 리자몽 이상해꽃 망냐농 라프라스 이상해꽃 어니부기 깨비드릴조 골덕 강챙이 레어코일

롱스톤  아쿠스타 미뇽 (제 기준 보기힘들었거나 한두번만 뜬놈들만 적음)

 

이브이는 카페베네앞 풍차 에 잘뜸

 

미뇽 ,신뇽 , 픽시,  간절곶2번째 체육관인 프로포즈 등대 앞 시계(여기도 포켓스탑)

 

 

에그 km너무 안채워져서 드라마셋트장과 꼬블꼬블길 차로 돌았는데 사람걷는거랑 별반 차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