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미련이 남지도 않고 환생 하고픈 생각도 사라졌지만 왠지 모르게 찜찜하네요

 

꽤 오랜기간 제가 활동하던 아이디인데 다른 누군가가 만들었다고 하니 말입니다

 

이젠 이 아이디 봉인 하려고 합니다

 

원래 제것도 아니었고 형님도 이젠 게임을 하지 않으시니깐 뭐....인벤 사이트에 오시진 않으시겠죠?

 

어찌됐든 정들었던 아이디 이젠.....................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