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렬한 각오로 게임을 운영하는 기세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유저들의 심경을 완전히 파악이라도 한듯

오토와의 전쟁은 시와 때를 안가리고....GM의 활동은 오픈 첫날부터 노고와 결의로 똘똘 뭉쳤군요.

 

※관련기사는 부득이하게도 게임조선으로 -_-'''※

http://dk.gamechosun.co.kr/board/view.php?bid=report&num=6241